집사부일체 '원조 완판녀 사부 김희선' 솔직 화끈한 매력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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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원조 완판녀 사부 김희선' 솔직 화끈한 매력어필
  • 도시일보
  • 승인 2020.08.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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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솔직 화끈 "정말 성형 안했다…태혜지는 내 다음"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배우 김희선이 사부로 등장해 솔직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주 '집사부일체'는 전국 가구 시청률 기준 3.6%, 4.7%를 기록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5%, 5.3%로 집계됐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6.2%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부에 대한 힌트로 이승기는 "원조 완판녀다. (머리띠를) 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알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요요, 머리띠, 곱창밴드 등이 등장했다. 이에 양세형은 "술 잘 드시는 그 사부님 아니냐"고 말하자 멤버들은 "토마토가 결정적이다"라며 사부의 정체를 확신했다.

김희선은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선보이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김희선은 "태혜지(김희태, 송혜교, 전지현)가 제 다음 세대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김희선은 "정말 성형 안했다"면서 "솔직하지 못했다면 오래 활동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솔직 화끈한 입담을 선보였다.

아울러 멤버들에게 "오늘과 내일만큼은 거짓말하지 않고 솔직하게 지내보자. 그렇게 지내보는 것도 나쁠 것 같지 않다"고 제안했다.

이후 김희선은 멤버들을 이끌고 토마토 농장으로 향했다. 김희선은 차은우와, 이승기는 신성록과, 양세형은 김동현과 팀이 되어 토마토 많이 따기 대결을 했다.

멤버들은 수확할 장소 선정을 두고 참참참 게임을 하며 치열한 눈치싸움을 펼쳤고, 김희선마저 멤버들 몰래 차은우에게 신호를 줘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희선과 멤버들은 총 300㎏의 토마토를 수확했고, 김희선은 이를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판매해 수익금을 수재민에게 기부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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