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기획 '지미 유', 강력한 4인방 '환불원정대' 계약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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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기획 '지미 유', 강력한 4인방 '환불원정대' 계약맺다
  • 도시일보
  • 승인 2020.08.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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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유·환불원정대, 첫 만남…'신박한 계약서' 신경전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부캐 '지미 유'가 '환불원정대' 완전체와 계약을 앞두고 팽팽한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따르면 신박기획 대표로 등장하는 '지미 유'(유재석)와 '환불원정대'인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와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지미 유'는 '환불원정대'의 제작을 결정하고 '신박기획' 대표로 멤버들 앞에 '신박한 계약서'를 공개한다. 개별 면담으로 취합한 다양한 조항들을 모아 만든 계약서를 두고 '신박기획'에 모여 멤버들과 같이 최종 조율하는 자리였다.

'지미 유'는 계약서에 4명의 멤버들의 취향을 존중하면서도 기존 걸그룹과는 다른 '지미 유'만의 파격적인 조항이 포함시키는 등 멤버영입을 위해 심기일전으로 임했다고 전해진다. 

멤버들은 조항들을 확인하면서 예상치 못했던 다른 멤버들의 취향에 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지난주 거칠 것이 없었던 제시는 계약서를 앞에 두고 갑자기 말이 없어졌다고 해 그녀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의견 조율 중에 맏언니 엄정화의 믿지 못할 애드리브로 인해 '지미 유'가 "이건 좀 자제하세요"라며 특별 추가 사항을 강력하게 요청했다는 전언이다.

'신박한 계약서'의 서명만을 앞둔 상황에서 '지미 유'와 '환불원정대' 멤버들의 티격태격 계약 현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주 방영분에서는 쎈언니로 일컬어지는 '환불원정대' 멤버들의 첫 만남부터 제작자 '지미 유'의 등장으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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