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단풍명소 주왕산을 가고싶다면? 절골~가메봉 구간 예약제
상태바
가을의 단풍명소 주왕산을 가고싶다면? 절골~가메봉 구간 예약제
  • 도시일보
  • 승인 2020.09.15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왕산 절골~가메봉 구간 탐방로 예약제 시행

최근 국립공원이 예약제로 전부 다 바뀌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보다 원활한 탐사를 위함이다.

이에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절골~가메봉 구간(5.7㎞)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하기로 나섰다.

담방로 예약기간은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 달간이다.

주왕산국립공원 탐방로 예약제는 정상 정복형 산행문화를 지양하고 멸종위기 생물인 산양, 수달, 담비, 하늘다람쥐 등의 서식지 보호 및 생태계 건강성 유지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절골계곡 탐방을 위해서는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해야 한다.

하루 최대 입장 인원은 평일 5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1500명으로 탐방로 입구에 있는 절골 분소에서 예약을 확인한 뒤 입산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코로나19 장기화에 부산관광, 안전한 언택트 여행지 응모하세요
  • 프리미엄 단독주택 '파르크 원 웅천' 9월 주택전시관 오픈 예정
  • 그날 파주 스타벅스에는 슈퍼전파자의 비말이 둥둥 떠다녔다
  • 영업 중단된 PC방 "고사양 컴퓨터 배달해드릴게요" 생계 모색
  • 영화 '반도' 21일 美 개봉... IMAX의 본고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
  • "문화보러(er) 해볼까?" 독창적 영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