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핫스팟을 누비는 시티투어, 오늘부터 다시 시작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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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핫스팟을 누비는 시티투어, 오늘부터 다시 시작 '기대 만발'
  • 도시일보
  • 승인 2020.10.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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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티투어, 버스 다시 달린다···20일부터

아름다운 부산의 정취를 한번에 즐기고 싶은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부산시티투어버스를 생각했을 것이다.

부산관광공사는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 됨에 따라 오늘(20일)부터 부산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방역관광’을 키워드로 정하고 진행되기에 아르피나 유스호스텔,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낙동강 생태탐방선, 황령산 전망쉼터, 용호만유람선터미널 등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 이후 정상운영 중인 사업장을 포함, 부산시티투어 운행을 통해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한다.

다시 달리는 부산시티투어는 그 전과 마찬가지로 월요일 정기 휴무일을 제외하고 태종대노선(그린라인)과 해운대노선(레드라인)이 각 오전 9시15분, 9시30분에 부산역을 출발해 하루 12회 운행한다. 기존의 해운대→용궁사→기장노선(블루라인), 야간관광으로 인기 있는 나이트브리지 야경투어, 북부산 역사테마 노선도 정상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방문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대하기 위해 당일권 형태의 요금제를 24시간 요금제로 변경, 이용 시간을 확대했다. 변경된 24시간 이용권의 요금은 성인 기준 2만원에서 1만5000원으로 5000원을 할인해 적용한다. 각종 할인 요금도 주중에 상시 적용토록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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