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한위, '트로트가수' 역할로 37년만에 첫 드라마 주연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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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한위, '트로트가수' 역할로 37년만에 첫 드라마 주연 맡아
  • 도시일보
  • 승인 2020.11.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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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위, 데뷔 37년 만에 첫 드라마 주연…트로트 모창가수

중견배우이자 감초연기로 큰 사랑은 받은 이한위가 처음으로 드라마 주인공을 맡았다. 데뷔 37년만의 일이다.  

소속사 탄이엔티는 배우 이한위가 오는 2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20–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연출 박기현, 극본 박광연)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트로트 모창 가수와 그의 딸이 거짓투성이 연극에서 벗어나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이한위는 극 중 트로트 모창 가수 라진성 역을 연기한다. 

이한위는 최근 MBC TV '복면가왕;', MBN '보이스 트롯'에서 노래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이한위는 지난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퍼퓸'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영화 '국도극장' '해어화'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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