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코믹사극 '철인왕후' 신혜선×김정현 케미 벌써부터 기대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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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믹사극 '철인왕후' 신혜선×김정현 케미 벌써부터 기대모아
  • 도시일보
  • 승인 2020.11.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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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신혜선·김정현, 신들린 코믹 연기 변신 기대"

'스타트업' 후속으로 tvN 새 주말극 '철인왕후'가 다음달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두 주연배우 신혜선, 김정현이 차원이 다른 코믹 텐션을 장착했다는 후문이다. 

tvN 새 주말극이자 코믹사극으로 관심을 모은 '철인왕후' 측은 신혜선과 김정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 분)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혼 가출 스캔들을 그린다. 

여기에 드라마 '화랑', '왕의 얼굴', '각시탈' 등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과 '닥터 프리즈너', '감격시대' 박계옥 작가, 영화 '6년째 연애중'을 집필한 최아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자유분방한 청와대 셰프의 영혼이 깃든 중전 '김소용'으로 분해 하드캐리를 예고한 신혜선의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철종'역을 맡은 김정현의 상반된 분위기가 벌써부터 웃음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신혜선, 김정현이 빚어내는 연기 시너지는 완벽하다. 신들린 코믹 연기 변신을 기대해도 좋다"며 "완벽하게 새로운 퓨전 사극 코미디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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