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해안 도시 '속초·여수·포항'의 새해 맞이 여행지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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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해안 도시 '속초·여수·포항'의 새해 맞이 여행지는 어디?
  • 도시일보
  • 승인 2020.12.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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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수·포항 등 해안도시 새해 맞이 여행지 부상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적으로 새해맞이 해돋이 행사가 취소되고 있다.

하지만 굳이 1일에만 해돋이를 볼 필요가 있을까? 해안도시에 가면 언제든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구경할 수 있다.  

최근 인기 국내 여행지로 부상한 곳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에 이어 서울, 제주, 부산이 상위 3곳을 차지한 가운데, 해안 도시에 대한 인기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행 플랫폼 아고다의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새해맞이 인기 국내 여행지 상위 10개 도시에는 서울, 제주, 부산을 포함해 속초, 강릉, 인천, 평창, 여수, 경주, 포항 등이 순위에 올랐다. 

지난해와 비교해 1~3위인 서울, 제주, 부산의 순위는 변동이 없었지만 속초가 6위에서 4위로 오르고, 평창이 10위에서 7위로 세 계단 상승했다. 반면에 대구가 순위권에서 빠지고 여수(8위)와 포항(10위)이 새롭게 순위권에 올랐다. 

해안 도시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간 것으로 분석된다. 

아고다는 "서울, 제주, 부산이 지난해에 이어 새해맞이 인기 국내 여행지 상위 3곳을 차지한 가운데, 한국인 여행객들은 조형물 '상생의 손'과 함께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포항, 해안 도시 여수 등 새로운 명소로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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