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용두산공원에 나타난 '달 토끼와 스위치' 새 관광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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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두산공원에 나타난 '달 토끼와 스위치' 새 관광명소
  • 도시일보
  • 승인 2020.12.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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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달토끼와 스위치’ 함께, 부산 용두산공원 

부산 용두산 공원에 이색적인 조형물에 설치됐다.  

'달 토끼와 스위치'라는 대형 조형물은 ‘일상공간의 감동’ 프로젝트 중 하나로 부산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관광객이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새로운 관광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천과 강풍 날씨를 제외하고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내년 2월 말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달 토끼와 스위치'는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앞 광장에 있는 빨간 스위치를 켜는 순간, 거대한 달과 토끼가 점등되면서 새해 희망의 빛과 함께 아름다운 포토존이 조성된다. 

공사는 자체 방역으로 전시 공간을 관리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여행을 하지 못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퍼포먼스 이벤트를 담은 홍보영상을 공사 유튜브 채널과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에 올린다. 1, 2차 메이킹 영상을 게재하여 관심을 끌고 있으며 3차 본영상은 새해 1월1일 공사의 첫 홍보영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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