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언택트 시대 '독수리'의 상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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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언택트 시대 '독수리'의 상징이 되다
  • 도시일보
  • 승인 2020.12.2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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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하면 고성, 언택트 생태체험 현장 공개합니다 

독수리를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놀랍게도 이곳은 동물원이 아닌 경남 고성군이다. 

경남 고성군 고성읍 기월리 독수리 생태관광지에서는 ‘고성에서 몽골까지, 날아라 고성독수리 언택트 생태체험 ’을 개최했다.

이 생태체험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독수리 생태강의와 독수리가 먹이를 먹는 모습, 활동하는 모습을 공개됐다.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조류독감에 대한 안전관리와 독수리 관광자원화를 모두 만족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언택트 생태체험행사 영상과 ‘고성에서 몽골까지, 날아라 고성독수리’ 바로알기 등 천연기념물 독수리에 관한 다양한 자료는 ‘www.고성독수리.kr’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천연기념물 243-1호로 지정된 한국 독수리의 최대 월동지 고성은 그동안 민간단체 차원에서 독수리 먹이주기를 추진해 왔으나, 올해 처음으로 민간단체와 협업해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같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고성군은 독수리 생태관광사업을 시작으로 생태관광도시 고성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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