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공주 '김소현' 카리스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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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공주 '김소현' 카리스마 선보여
  • 도시일보
  • 승인 2021.01.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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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평강 공주 카리스마...'달이 뜨는 강' 2월15일 첫방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평강공주 역할을 맡은 배우 김소현의 강렬한 촬영컷이 공개됐다.

KBS는 오는 2월15일 오후 9시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의 김소현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갑옷을 입은 평강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말을 타고 달려가거나 칼을 들고 전장을 누비는 평강의 모습은 우리가 그전까지 흔히 봐왔던 공주의 모습과 사뭇 다른 인상을 준다. 본 방송에서 펼쳐질 평강의 거침없는 액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모아졌다.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슬프고도 아름다운 청춘 사극 로맨스로,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지수)의 운명에 굴하지 않은 순애보를 그릴 예정이다. 

김소현은 극 중 고구려 공주 평강이자 살수 염가진 역을 맡았다. 아역부터 탄탄하게 필모그라피를 쌓아온 김소현은 고구려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평강의 대서사시를 선보인다. 

'달이 뜨는 강' 제작진은 "김소현은 남다른 열정과 준비성으로 평강에 완벽하게 몰입하고 있다. 화려하고 어려운 액션신에도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이를 소화해 현장 스태프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며 "싱크로율 100%로 대본 속 평강을 그려가고 있는 배우 김소현의 에너지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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