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한산성문화제' 2021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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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한산성문화제' 2021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 도시일보
  • 승인 2021.01.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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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한산성문화제, 올해 '경기관광 대표축제' 됐다

해마다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해준 경기 광주시 ‘광주 남한산성문화제’가 올해 신축년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이 주최하는 축제 중에서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선정하여 경기도가 직접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광주 남한산성문화제는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경기도 광주시 브랜드를 제고하는 등 지역축제로서 큰 역할을 해왔다. 

이에 올해 경기관광대표 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도비 지원(8000만원)은 물론 축제 컨설팅과 함께 홍보마케팅, 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시는 남한산성의 역사적 사실과 이야기를 접목한 신규 역사 콘텐츠 발굴과 힐링 문화순례투어,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하는 프로그램 신설 등 대면 축제와 비대면 온라인 축제를 함께 구성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광주 남한산성문화제를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고 경쟁력 있는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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