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유적지 '불국사' 한국관광 100선 선정
상태바
천년유적지 '불국사' 한국관광 100선 선정
  • 도시일보
  • 승인 2021.02.10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 불국사 등 3곳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경북의 대표관광지인 불국사가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내 여행 트렌드와 관광 수요 태세 등을 고려하여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를 선정했는데 경북 경주시에서는 불국사를 비롯한 석굴암, 대릉원 일대 3곳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잘 알려진 불국사와 석굴암은 2013년 이후 5회 연속 선정된 바 있으며 그 전부터 이미 명실상부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이 되어있는 상태다. 

또 동궁과월지, 첨성대를 아우르는 대릉원 일원도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경주시는 이번 선정과 관련하여 “훌륭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경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모바일쇼핑 최고치, 160조원 돌파
  • 연애·결혼관에 관한 4가지 옴니버스 '러브씬넘버#'
  • 전통적인 설 차례상은 '매우 간소했다'
  • '로봇'이 전시안내를? 질문에도 바로 응답 놀라워
  • 코로나 19가 바꾼 설 풍경...열차표 전쟁 '없다'
  • 중대형 아파트 '거래 늘고 가격 상승'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