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건의 미술구현, 亞 '공감본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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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건의 미술구현, 亞 '공감본능'전
  • 도시일보
  • 승인 2021.04.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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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기억하는 역사적 사건…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감본능'전

5·18민주화운동 등 국가가 자행한 역사적 사건을 미술로 전달하는 전시전이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문화창조원 복합6관에서 2021 지역연계 우수전시기획 '공감본능(Empathy Instinct)'전이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한은 5월 23일까지이다.  

이번 전시전은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당시의 역사적 사건을 미술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올해 41주년이 되는 5·18을 비롯해 민주화운동을 비슷한 시기에 경험한 대만, 필리핀 등 7인의 작가가 참여했다.

역사적, 사회적 상황을 다각적인 시각으로 보여주며 미술학적으로 역사적 사건을 기억하는 방식과 과거와 현재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발견하고 구성하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당시의 사건을 어떻게 기억하고 기념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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