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원도심 심쿵여행하고, 도장 모아 경품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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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원도심 심쿵여행하고, 도장 모아 경품받으세요
  • 도시일보
  • 승인 2021.04.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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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찍고 경품 받고…제주시 ‘원도심 심쿵투어’ 운영

제주시 원도심을 투어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스템프투어가 마련됐다. 

제주시는 원도심 내 문화·관광자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원도심 심쿵투어’(스탬프 투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19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투어코스는 총 3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해당 투어코스를 방문할 때마다 제이스탬프로 QR코드 인식기로 스탬프를 찍거나 스마트폰 화면에 스탬프를 찍어 방문을 인증한다.

특히 코스별로 필수 2개 장소를 포함해 총 스탬프 5개를 찍고 투어를 완주한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완주 경품이 지급된다.

완주 경품으로는 ▲1개 코스 완주 시 주요 지점의 모습을 담은 컬러링 카드 1세트 ▲2개 코스 완주 시 마스트·손소독제가 들어있는 방역키트 ▲3개 코스 완주 시 탐나는전 1만원권 등이지급된다.

경품은 감만덕기념관과 탑동관광안내소, 용두암관광안내소, 제주시외버스터미널안내소 등 4개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원도심 심쿵투어는 원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9년부터 꾸준하게 운영되고 있다.

투어에 따라 원도심의 문화·관광자원, 볼거리, 먹거리 등을 활용해 투어코스를 개발할 방침이다. 올해부터는 재미요소를 더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접목해 도보 관광 상품을 포함했다.

또한 전 코스 시작과 종료지점의 인근 버스정류소를 안내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과 관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신산공원과 무근성 인근, 시외버스터미널~병문천 구간 등으로 코스를 확장했다.

필수 방문 장소로 국수문화거리와 흑돼지거리, 전농로 왕벚꽃거리를 추가 지정해 볼거리와 먹거리를 확대했다.

심쿵투어에 참여하고자 할 경우 스마트폰 구글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제이스탬프’를 검색해 설치한 뒤 투어를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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