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광주, To미얀마 영월에서 다시 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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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광주, To미얀마 영월에서 다시 봄' 개막
  • 도시일보
  • 승인 2021.04.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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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얀마 민주화 특별 사진전 5월12일 영월 개막

강원도 영월군 동강사진박문관 제3시관에서 광주·미얀마 민주화 특별 사진전 'From 광주, To 미얀마 영월에서 다시 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영월군과 영월문화도시추진센터가 주최하고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과 5·18기념재단, MPA(미얀마 현지 사진기자 모임)가 주관한다. 전시기간은 오는 5월 12~23일까지이다.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보도사진가협회,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협력한다.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전시 개막일 당일 오후 2시부터 1980년 광주, 2021년 미얀마를 주제로 작은 토론회가 열려 5·18 민주화 현장을 취재한 정태원·황종건·김녕만 전직 기자들과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가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가 그 당시 5월의 희생으로 민주화를 이뤄냈듯이 미얀마도 멀지 않았다. 전세계인들이 희망의 불꽃을 계속해서 이어주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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