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들의 최후 밝혀지나... '펜트하우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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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들의 최후 밝혀지나... '펜트하우스3'
  • 도시일보
  • 승인 2021.06.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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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악인들의 최후…'관전포인트'는?

SBS TV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있다.  

방송 시작도 전에 이미 드라마 TV 화제성 톱10(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에 5월 2주 차부터 3주 연속 이름을 올린데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펜트하우스3' 티저 영상은 하루도 안 돼 300만 뷰(주요 포털, 유튜브 및 SNS 플랫폼 합산)를 돌파하는 등 엄청난 관심을 모우고 있는 '펜트하우스'.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펜트하우스3'의 관전 포인트는 어떻게 될까. 

'펜트하우스3'에서 인물들은 사랑하는 이를 또 한 번 떠나보낸 비극 속에서 또다시 새로운 복수의 판을 짠다. 끝없이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는 악인 등, 이제 더는 물러설 곳 없는 인물들의 면면들과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가 쏟아질 예정이다.

'펜트하우스2' 최종회에서는 오윤희(유진 분)의 자수로 '민설아(조수민 분) 살인사건'의 재판이 다시 진행되면서 헤라팰리스 악인들 역시 법의 심판을 받았다.

주단태는 구치소에서 '로건리 아웃 디데이 9'라고 표시된 신문을 받아들고 섬뜩한 미소를 보인다. 얼마 후, 로건리가 심수련이 보는 앞에서 차 폭발사고를 당하는 비극적 엔딩이 그려지면서 복수의 판도가 완전히 뒤집어졌다.

밑바닥에서조차 악랄한 계략을 만들어 내는 악인들과 로건리의 죽음으로 또 한 번 비극을 마주하게 된 인물들이 이제는 복수의 마침표를 찍어야 할 최후의 전쟁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은 "시즌 1, 2에 이어 시즌 3 첫 방송 역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단서들이 대거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은 마력의 필력과 고급스러운 연출력으로 시즌 1, 2의 성공신화를 이뤄냈다. 여기에 유진과 이지아는 자식을 지키기 위한 애끓는 모성애로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펜트하우스'는 시즌 1부터 시청률, VOD 판매, 온라인 동영상 조회수, 해외 판권 등 각종 화제성을 가늠케 하는 부문들에서 1위 행진을 기록했다. 시즌 2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31.5%까지 치솟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제작진은 "시즌을 거듭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었던 의문들이 풀림과 동시에 악인들의 욕망으로 인한 결말이 담길 '펜트하우스3'를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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