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2, 익순·준완 이별 반전에 최고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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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2, 익순·준완 이별 반전에 최고 15.7%
  • 도시일보
  • 승인 2021.07.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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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2' 정경호♥곽선영 이별 반전의 반전...최고 15.7%

지난 8일 방송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4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2.8%, 최고 15.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1%, 최고 13.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7.7%, 최고 9.6%, 전국 평균 7.3%, 최고 9%를 기록했다. 가구와 타깃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른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온했던 익준(조정석 분), 정원(유연석 분), 준완(정경호 분), 석형(김대명 분), 송화(전미도 분)에게 닥친 새로운 변화가 스토리에 재미를 더하며 기대를 배가시켰다. 

익순(곽선영 분)의 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준완은 안절부절하며 새벽까지 그녀의 연락을 기다렸다. 익순은 아무렇지 않게 "나 완전 멀쩡해. 목소리 들으면 몰라?"라고 말했지만 준완은 여전히 불안해했다. 잦은 수술과 익순의 일로 머리가 복잡한 준완의 상태가 그려졌다.  

이후 익순은 오빠 익준에게서 준완의 소식을 전해 듣고 당혹스러워 하다가 결국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거짓말을 하고 이별을 고한다.  

다시 익준에게 전화를 건 익순은 울먹이며 "몸이 안 좋아서 검사 몇 가지를 했는데 간 수치가 300이 넘고 간에 덩어리 같은 게 보인대 어떡해"라고 말했다. 심각해진 익준은 "너 당장 들어와. 오빠가 고쳐줄 테니까 아무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고, 익순은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특히 준완 오빠한테 절대 얘기하지 마. 안돼 오빠 알았지?"라고 거듭 당부했다. 익준도 둘 사이를 눈치채게 된다. 

익순과 준완의 예상치 못한 관계의 변화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 5회는 오는 1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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