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는 미국음식 아니야...‘백종원의 국민음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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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미국음식 아니야...‘백종원의 국민음식' 등장
  • 도시일보
  • 승인 2021.07.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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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한국에 정착한 이유는?...‘백종원의 국민음식'

햄버거는 미국 페스트푸드의 상징처럼 느껴지지만, 한국식 햄버거도 있다. 

JTBC ‘백종원의 국민음식 - 글로벌 푸드 편’(이하 ‘백종원의 국민음식’)에서 백종원은 규현과 함께 햄버거가 한국에 정착한 이유에 대해 파헤친다.

23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백종원의 국민음식’은 음식에 진지한 남자 백종원과 규현이 등장하여 세 번째 국민음식인 햄버거를 만날 예정이다.  

이제는 한국인의 든든하면서 간편한 한 끼 식사가 된 햄버거가 한국에 흘러들어오기까지의 이야기를 담는다. 또한 한국 정착 이후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한 햄버거의 모습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미군 부대 앞 햄버거 가게였다. 이 가게에서는 초기 형태의 햄버거의 모습을 그대로 판매하고 있었다. 오이와 당근, 달걀 프라이를 들어간 '한국식 햄버거'의 모습은 우리한테 어딘가 익숙하다. 

미국 햄버거의 핵심과도 같은 패티는 다른 재료로 대체했다는데, 규현을 충격에 빠트린 햄버거 패티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국에 햄버거가 들어온 지 무려 70년. 초창기 한국식 햄버거에 이어 한국인의 소울 푸드인 양념치킨, 돼지갈비, 육회로 만든 햄버거까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햄버거의 모습을 백종원과 규현이 만날 예정이다.

한편 '백종원의 국민음식'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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