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섬 '울릉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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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섬 '울릉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 도시일보
  • 승인 2021.08.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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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관광객 100만 시대 "함께 엽시다"

이번 가을에는 울릉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청정 섬으로 알려진 울릉도에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지자체, 업계가 나섰다. 

한국관광공사는 울릉군 및 도내 리조트 운영사인 코오롱글로텍과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울릉도 방문객 100만 명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릉군청과 한국관광공사, 업계는 협약 체결기간 동안 울릉도 관광콘텐츠·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 지원을 통한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한국관광 품질인증제 도입과 홍보를 통한 숙박인프라 개선 등에 대한 협력 사업들을 전개하며 다양한 협업에 나선다.  

특히 공사는 울릉도만의 차별화된 해양·섬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국제적 관광지로서 위상을 높이고 위해 울릉도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텍은 도내 고품격 숙박시설인 '힐링스테이 코스모스 리조트'의 운영사로, 울릉도 최초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박업소로 지정된 바 있다. 

공사에서 시행 중인 한국관광 품질인증제는 엄격한 서비스 품질 평가를 통과한 관광업소의 정보를 관광객에 제공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로, 그중 코스모스 리조트는 평가 총점의 90% 이상을 획득해 '프리미어 등급'을 부여받았다. 

공사는 이날 업무협약식 이후 코스모스 리조트에서 인증패를 수여하고 향후 인증숙소 연계 상품개발, 홍보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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