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의 창조자 '토베 얀손' 그린 영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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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의 창조자 '토베 얀손' 그린 영화 개봉
  • 도시일보
  • 승인 2021.08.2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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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 '토베 얀손' 9월16일 개봉

이번 2021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으로 알려진 '토베 얀손'이 다음 달 국내 정식 개봉을 확정했다.

토베 얀손은 유명 캐릭터 '무민'의 창조자이자 퀴어 예술가이다. 그는 유명한 조각가인 아버지의 만류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예술을 펼치던 얀손이 연극 연출가 비비카와 강렬한 사랑에 빠진 후 겪게 되는 일을 담았다.

그의 삶을 다루되 예술가로서의 경력과 성공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삶 속에서의 관계와 그로 인한 행복과 활기, 불안과 긴장에 주목한다.

CGV아트하우스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무민'을 그리고 있는 얀손의 모습과 이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9월1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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