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화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전세계인들 마음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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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화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전세계인들 마음 잡아
  • 도시일보
  • 승인 2021.09.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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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억 목숨 건 '오징어게임', 한국 드라마 새 역사 썼다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에서 발표한 결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은 전날에 이어 22일 (현지시간)에도 '오늘 미국의 톱10 콘텐츠' 부문에서 '오티스의 비밀상담소'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오징어 게임'은 월드랭킹 TV쇼 부문에서도 2위를 기록하는 등 기염을 토했다. 한국을 비롯해 홍콩, 태국, 대만, 일본 등 14개국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국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기록한 미국 최고 순위는 3위에 올랐던 '스위트홈'이었다.

'오징어 게임'이 미국 넷플릭스 시청자들의 마음을 연일 사로잡은 이유는 뭘까.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오징어게임'에 대해 “기이하고 폭력적이지만 뛰어난 연기와 기억에 남을 만한 캐릭터, 창의적인 설정으로 가득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오징어 게임'은 미국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도 전문가들이 작품의 참신함을 평가하는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배우 이정재가 주연을 맡았으며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의 황동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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