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미스터 트롯, 단 5회만에 시청률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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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 트롯, 단 5회만에 시청률 평정!
  • 도시일보
  • 승인 2020.01.3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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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스카이캐슬도 넘어···시청률 25.7% 종편 역대 최고

[도시일보] 내일은 미스터 트롯 '데스매치'
[도시일보] 내일은 미스터 트롯 '데스매치'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내일은 미스터 트롯'이 전국적으로 트로트 열풍을 이끌고 있다. 또 매회 높은 시청률 갱신을 선보여 종합편성채널(종편)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종편 탄생 후 9년 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비교할 수 없을만큼 최고치 시청률을 기록한 것. 종편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는 평까지 받고 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방송된 '내일은 미스터트롯' 5회는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지난 시청률 25.7%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7.6%, 순간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26.3%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작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 마지막 회에서 기록한 종편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 23.8%를 1.9%포인트 차로 뛰어넘었다. 갈수록 시청률이 높아질 것을 감안하더라도 방송 단 5회 만에 드라마, 예능을 통틀어 최고시청률을 자랑한 '내일은 미스터 트롯'의 앞으로의 행보는 지켜볼만 한 것.

'미스터 트롯'은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선보이며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의 서막을 본격적으로 열었다.

먼저 트로트계 댄스머신 추혁진과 모태 트로트 신동 김희재가 맞붙었다. 김희재가 능숙한 가창력에 절도 넘치는 스포츠댄스를 곁들인 무대로 '11대 0'이라는 압도적 표를 받았다.

개가수 영기와 맞붙은 태권트롯 창시자 나태주는 주특기인 공중돌기에 3단 격파를 성공시키며 다음 라운드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와 함께 아이돌 출신 김중연, 국민손자 정동원, 에어로빅 복장으로 등장한 신인선, 우승후보 임영웅 등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미스 트롯'의 후속 프로그램인 '미스터 트롯'은 트로트 인기와 함께 예능적 연출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꿈의 시청률 30%를 넘기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도 나온다. 6회는 2월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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