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온 18.8도, 광주·전남 초여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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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온 18.8도, 광주·전남 초여름 날씨
  • 도시일보
  • 승인 2021.04.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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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인데 18.8도' 광주·전남 대부분 초여름 날씨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더운 아침을 맞이했다. 기상 관측 사상 이래 사상 4월 중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것. 

광주기상청은 이날 오전 아침 기온은 목포 18.8도, 여수 17.6도, 광양 17.3도, 완도 17.2도, 진도 16.5도, 흑산도 14.3도 등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목포·여수·광양·완도·진도·신안 흑산도 등지는 모두 4월 하루 최저기온으로는 최고값으로 집계됐다.

광주도 17.4도로 초여름 기온 분포를 보였지만 역대 최저기온 기록 5위 안에 들진 않았다. 광주 지역 공식 기상관측 기록상 4월 아침 기온은 1964년 4월18일(20.1도)가 가장 높았다. 

기상청은 따뜻한 남풍이 지속적으로 불고 전날 낮부터 오른 기온이 밤에도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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