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6만명...'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여전히 북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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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 6만명...'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여전히 북적여
  • 도시일보
  • 승인 2021.10.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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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공룡 구경할 일이다…고성공룡세계엑스포 북적

올해 가장 성공한 엑스포로 손꼽히는 경남 고성군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한 공룡엑스포는 나흘동안 6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모우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공룡엑스포는 이후 입소문을 타면서 전남권 가족나들이 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룡엑스포는 볼거리가 풍성하다는 평이다. 낮에는 공룡동산과 전시관 관람, 해가 진 후 밝은 빛이 행사장을 비추면 다양한 공연과 더불어 행사장에 마련된 쉼터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엑스포조직위 측은 “5년만에 열리는 공룡엑스포가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본격적인 나들이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연휴간 많은 분들의 방문에 이어서 주중에는 학교 현장체험학습과 단체관람 등 단체방문객이 많이 올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수칙 적용으로 인한 관람 불편성은 의견을 반영하여 개선하도록 하겠다”며 “주중에 방문하면 대기열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룡엑스포는 11월7일까지 휴무일 없이 운영되며 일~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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